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던 2012] 中 괴물소녀 예스원, 女수영 2관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1 14:57
2012년 8월 1일 14시 57분
입력
2012-08-01 09:49
2012년 8월 1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영복 규제 이후 여자 수영선수로는 처음 세계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16세 소녀 예스원이 런던올림픽에서 2관왕에 올랐다.
예스원은 3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7초57로 아시아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예스원은 접영 구간인 첫 50m에서 4위까지 처졌다가 배영 구간에서 1위로 나섰다.
평영으로 헤엄치는 150m 구간까지 다시 3위로 밀려났다가 마지막 자유형 구간에서 무서운 스피드로 치고 나가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8일 개인혼영 400m에서 4분28초43의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한 예스원은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여자 선수로는 처음 2관왕에 올랐다.
예스원은 개인혼영 400m 우승 시 마지막 자유형 50m 구간을 같은 날 남자 개인혼영 400m에서 금메달을 딴 라이언 록티(미국)의 구간 기록(29초10)보다도 빠른 28초93에 헤엄치는 바람에 도핑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혼영 200m에서도 우승하면서 세계수영계의 새 강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은메달은 예스원에게 0.58초 뒤진 앨리샤 쿠츠(호주·2분08초15)가 차지했다.
동메달은 케이틀린 레버렌즈(미국·2분08초95)에게 돌아갔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3관왕에 올랐던 스테파니 라이스(호주)는 개인혼영 400m에서 공동 6위에 머문 데 이어 이날 개인혼영 200m에서도 2분09초55로 4위에 그쳐 체면을 구겼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男보다 빠른데, 혹시…?” 中 예스원, 너무 잘해도 고생이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은행권 53조+α 공급…車보험료·주유 캐시백 지원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입학식날 신입생 화장실로 끌고 가 폭행한 여중생들의 최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