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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키퍼’ 문소리, 결혼 발표 “오월의 신부 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31 09:50
2012년 3월 31일 09시 50분
입력
2012-03-28 09:03
2012년 3월 28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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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문소리. 사진 | 문소리 트위터
축구 선수 문소리가 결혼소식을 알렸다.
27일 문소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월의 신부가 됩니다. 5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웨딩홀, 참석해주셔서 축하해주시고 축복해 주세요”라고 깜짝 발표했다.
그의 예비 남편은 축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소리는 2010 국제축구연맹 여자 U-20 월드컵 3위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주역으로 실력만큼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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