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월드컵 최종예선 ‘日 피하고 이란과 한 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09 17:36
2012년 3월 9일 17시 36분
입력
2012-03-09 17:25
2012년 3월 9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일 열린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경기. 스포츠동아DB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조편성이 마무리됐다.
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추첨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 레바논, 카타르와 A조에 속했다.
최종예선 조 추첨은 2번->5번->4번->3번->1번 시드 순으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실시된 2번 시드 추첨에서 이란과 일본이 각각 A조와 B조에 편성됐다. 이어 5번 시드에선 레바논이 A조, 오만이 B조에 들어갔다. 4번 시드에선 카타르가 A조, 요르단이 B조에 들어갔으며, 3번 시드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A조, 이라크가 B조에 포함됐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한국과 호주의 톱 시드 결정에서는 한국이 A조, 호주가 B조로 결정됐다.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은 오는 6월부터 각 조의 네 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뤄지며 조 1, 2위에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진다.
또한 각 조 3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남미 예선 5위 팀과 0.5장을 놓고 다투게 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편성
A조=한국,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
B조=호주, 일본, 이라크, 요르단, 오만
■한국 축구대표팀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일정
-2012.6.8 對 카타르 (원정)
-2012.6.12 對 레바논 (홈)
-2012.9.11 對 우즈베키스탄 (원정)
-2012.10.16 對 이란 (원정)
-2013.3.26 對 카타르 (홈)
-2013.6.4 對 레바논 (원정)
-2013.6.11 對 우즈베키스탄 (홈)
-2013.6.18 對 이란 (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멀티태스킹 잘하는 사람이 능력자?”…실제로는 효율 저하
김민석 “석유 최고가격제, 4차 시행 여부 곧 결정”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