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정은 복귀 신세계, 삼성생명 3점차 제압
동아닷컴
입력
2012-02-02 07:00
2012년 2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밑 우위…4위에 3경기 차 추격
신세계 김정은. 사진제공=WKBL
신세계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홈경기에서 삼성생명을 73-70으로 꺾었다.
이로써 중위권 판도는 혼전양상으로 접어들었다. 11승18패의 5위 신세계는 4위 KB국민은행에 3경기차로 접근했다. 반면 3위 삼성생명은 2연패에 빠지며 15승14패가 돼 국민은행에 1경기차로 쫓기게 됐다.
신세계는 지난달 28일 우리은행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김정은의 복귀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김정은의 가세로 삼성생명은 수비 부담이 커진 반면 신세계는 초반부터 주전들의 고른 득점으로 맞설 수 있었다.
삼성생명은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신세계를 괴롭혔다. 그러자 신세계는 강력한 지역방어로 삼성생명의 실책을 유도하고, 속공과 김정은의 골밑 득점으로 반격에 나섰다.
4쿼터까지 접전이 거듭됐지만 골밑의 우세를 되찾은 신세계는 가드 김지윤과 김정은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신세계는 71-70으로 앞선 경기 종료 14초 전 김지윤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은 덕에 승리를 굳혔다.
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트위터@matsri2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