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영석 실종’ 일주일 넘게 무소식…수색 장기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01 11:20
2011년 11월 1일 11시 20분
입력
2011-10-26 08:11
2011년 10월 26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석 원정대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지 일주일이 넘었으나 수색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은 "현장에 위험이 그대로 있고 기상이 급변하는 등 조건이 열악하지만 흔적이라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박 대장은 지난 18일 오후 6시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 근처(해발고도 5,900m)에서 위성전화로 교신하고서 연락이 완전히 끊겨 실종 시간은 이날까지 8일에 이르렀다.
연맹은 원정대가 기능성 의류를 지니고 5¤6일치 식량을 가져간 까닭에 안전지대로 피신했다면 열흘은 생존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흔적도 발견하지 못한 채 기상악화로 수색마저도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자 이제는 적지 않은 당혹감을 드러내고 있다.
연맹은 "특별한 진척이 없고 수색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 탓에 구조대를 포함해 모두가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색은 구조대원과 셰르파들이 대거 새로 가세하면서 이날도 계속할 계획이다.
연맹은 카트만두에서 날이 밝는 대로 헬리콥터를 현장으로 보내 근처 마을이나 베이스캠프에 대기하는 셰르파와 구조대원들을 실종 추정 지점 근처로 나를 계획이다.
고산 등반가 김재수, 김창호 씨, 구조 전문요원 진재창, 강성규, 구은수 씨 등이 새로 가세하고 셰르파도 대거 교체돼 모두 19명이 수색에 나선다.
초반에 투입된 구조 대원들은 일단 카트만두로 물러나 체력을 회복하고 나서 재투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박영석 대장, 강기석, 신동민 대원의 가족들도 기상 여건 등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헬리콥터를 타고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들어가 현장을 둘러보기로 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