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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넥센맨’ 박병호 솔로포…심수창도 덩달아 방긋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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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20:55
2011년 8월 5일 20시 55분
입력
2011-08-05 20:51
2011년 8월 5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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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에서 7회초 넥센 공격 2사 상황에 박병호가 솔로포를 뽑아내고 덕아웃에서 심수창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심수창과 박병호는 최근 LG에서 넥센으로 함께 트레이드 됐다.
목동|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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