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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제8경주 탄력 UP ⑩슈퍼포스, 선두권 노린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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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08:24
2011년 1월 21일 08시 24분
입력
2011-01-21 07:00
2011년 1월 2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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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경주: ⑪성산시대
데뷔전에서 선행 대결을 펼쳤지만 외곽 선회 후 뒷심 부족으로 고전했다.
재검을 받고 출전하지만 장기간 충분한 훈련으로 걸음을 늘렸고 탄력과 상태가 매우 좋다. 재검에서 보여준 걸음만으로도 경쟁력이 있다. 강하게 노려보고 싶은 마필이다.
제2경주: ③스트롱사운드
뚝심이 좋은 마필은 아니지만 직전경주에서 거리를 늘려 전력을 다졌다.
새벽훈련에서 상위군 마필과의 동반훈련으로 길게 끌어주었다. 끝걸음도 직전보다 더욱 좋아졌다. 선행이 유력한 편성이라 자력입상도 가능한 마필이다.
제8경주: ⑩슈퍼포스
선입형 마필. 엇비슷한 능력을 지닌 마필들의 접전이다. 새벽훈련에서 탄력과 상태가 직전과 비교해 확실한 변화를 보였다. 초반부터 강공을 펼친다면 충분히 선두권에서 뚝심을 발휘할 수 있다. 기대치가 있는 만큼 실전베팅에 안고 가야 할 마필이다.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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