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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 단신]허정무 감독 AFC 공로상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0-11-13 03:00
2010년 11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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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을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올려놓은 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공로상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허 감독을 비롯해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한국 지도자 10명이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AFC 지도자의 밤에서 공로상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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