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몸 내던진 슬라이딩…이대형, 결국 도루 실패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23 19:09수정 2010-09-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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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SK와 LG의 경기에서 6회초 2사 1루 박용택 타석때 도루 시도하던 1루 주자 이대형이 도루에 실패하고 있다.

문학|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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