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구옥희-김종덕, 日대회서 『굿샷』

입력 1998-08-03 07:11수정 2009-09-25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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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희와 김종덕이 일본 프로골프에서 나란히 선전했다.

구옥희는 2일 일본 기후 미즈나미골프장(파72)에서 끝난 98골프파이브레이디스골프대회(총상금 5천만엔)마지막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7언더파 2백9타로 2위를 차지했다. 후쿠시마 아키코(일본)는 구옥희에 1타 앞선 8언더파 2백8타로 우승했다.

한편 올들어 일본 프로골프투어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던 김종덕은 이날 끝난 NST니가다오픈골프 4라운드에서 선전,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종덕은 포리스트골프클럽 동코스(파 72)에서 벌어진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의 좋은 성적을 기록, 일본의 사토 노부히토 등과 함께 10언더파 2백78타로 공동 4위가 됐다.

〈미즈나미·도요우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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