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소속팀 나폴리 스팔레티 감독, 세리에A 1월의 감독
국가대표 ‘괴물 수비수’ 김민재(27)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의 루치아노 스팔레티(이탈리아) 감독이 세리에A 1월의 감독으로 뽑혔다. 세리에A는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월 이달의 감독으로 스팔레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2022~…
-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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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괴물 수비수’ 김민재(27)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의 루치아노 스팔레티(이탈리아) 감독이 세리에A 1월의 감독으로 뽑혔다. 세리에A는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월 이달의 감독으로 스팔레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가 올 시즌 득점에 어려움을 겪는 손흥민(31)의 반등을 자신했다. 토트넘은 6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2~2023시즌 EPL…

권순우(61위·당진시청)와 홍성찬(237위·세종시청)이 데이비스컵 단식에서 벨기에 선수들에게 줄줄이 패하면서 2년 연속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권순우는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1단식에서 지주 베리스에게 1-2(6-1 4-6 6-7)로 역…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의 일본 야구대표팀 조기 합류가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4일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필 네빈 에인절스 감독은 “오타니는 스프링캠프 초반을 우리와 함께한다. 대표팀 합류 전 한 차례 선발 등판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인절스는 오는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이적료로 첼시에 입단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가 데뷔전을 치렀다. 첼시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풀럼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서 3경기 만에 골 맛을 봤다.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파테흐와의 2022-23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15라운드에서 경기 종료 직전 천금 같은 동…

한동안 한국 야구의 ‘황금세대’로 불리던 이들은 1982년생이었다. 추신수를 필두로 오승환, 이대호, 김태균, 정근우, 손승락 등이 국내외 리그에서 맹위를 떨쳐왔다. 이들은 대표팀에서도 오랫동안 터줏대감 노릇을 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를 기준으로 해도 만 24세던 200…

“제게는 기회예요.” 이종현(29·센터·203cm)은 프로농구 트레이드 마감일인 1일 캐롯에서 KCC로 팀을 옮겼다. 그러면서 고려대 시절 ‘단짝’처럼 지냈던 이승현(31)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두 선수는 오리온(현 캐롯)에서도 2020∼2021시즌 초반부터 2021∼202…

“물론 부담감은 있지만 한국에서 하는 만큼 부담감을 즐기기로 했다.”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26·당진시청·세계랭킹 61위)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3 데이비스컵 최종본선 진출전 대진 추첨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데이비스컵은 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과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선수들이 겨루면 누가 이길까. 3일 소셜미디어에는 앙숙 관계인 양측이 라이더컵(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처럼 대결을 벌이면 흥미롭겠다는 아이디어가 올라왔다. 단장으로는 타이거…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2)가 3년 2개월 만에 종합격투기 UFC 복귀전을 치른다. 최두호는 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18 대회에 출전해 카일 넬슨(32·캐나다)과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최두호가 옥타곤(8각의 링)에 마지막으로 올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