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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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맏형 황대헌이 막내 임종언이 오르지 못한 1500m 결선 무대를 은메달로 장식했다. 남자 1000m 임종언의 동메달에 이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직전 베이징올림픽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은 2개 대회 연속 개인전 메달을 목에…

최혜진이 유러피언투어(LET) 개막전인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최혜진은 1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남은 시즌 임시 사령탑 체제에 돌입,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소방수 역할을 맡겼다.토트넘은 14일(한국 시간) “투도르 감독을 남은 시즌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그는 경기력 향상, 결과 도출, 리그 순위 상승이라는 명확한 목…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이 스프링캠프에서 152㎞의 빠른 공을 던졌다.14일(한국 시간) 두산 구단에 따르면 플렉센과 아시아쿼터 다무라 이치로, 최원준, 김택연 등 10명의 투수가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피칭을 진행했다.투수들은 양의지, 박찬호 등…

동계올림픽을 반년 앞두고 폴란드로 귀화한 러시아 출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블라디미르 세미룬니이(24)가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세미룬니이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영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경기 도중 욕설을 한 것이 그대로 중계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이에 영국 BBC 중계진이 고개를 숙였다.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한국 시간) “BBC 중게진은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경기에서 영국 선수들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 선수가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한다.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가온 선수는 귀국하는 대로 ‘유 퀴즈’ MC 유재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녹화 일정은 미정이다. 스노…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서 일어날 수가 없었어요. 발가락부터 움직이니 힘이 돌아오더라고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역전 드라마’를 써내며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세화여고)의 말이다. 최가온은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네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과는 새로운 여제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었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를 달성한 클로이 김(미국)이 1차 시기에 88.00점을 받아 2차 시기까지 선두를 지켰으나 18세의…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대한항공을 누르고 선두를 지켰다.현대캐피탈은 14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7-25 24-26 25-23 22-25 15-7)로 이겼다.진땀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