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장기각 ‘정우택 돈봉투 수수 의혹’…불구속기소 檢송치
뉴시스
입력
2024-09-03 11:34
2024년 9월 3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경찰청, 정 전 의원 검찰 송치 예정
ⓒ뉴시스
경찰이 돈봉투를 수수한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정우택 전 의원을 검찰에 넘긴다.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정 전 의원을 뇌물수수, 알선수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정 전 의원에게 돈을 건넨 A씨에 대해선 알선수뢰 등 혐의로 송치한다.
정 전 의원은 2022년 10월 청주 상당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전후로 지역구 유권자인 카페 사장 A씨에게 4차례에 걸쳐 돈봉투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돈봉투를 건넨 A씨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카페 영업 허가 등을 정 전 의원에게 청탁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같은 의혹은 지난 2월 정 전 의원이 A씨로부터 봉투를 받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경찰은 지난 3월 A씨로부터 고소장을 받아 정 전 의원 등을 수사했고 지난달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관련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거나 일부 증거가 부합하지 않는 등 범죄 사실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며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고 피의자를 구속할 사유나 필요성·상당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정 전 의원에게 돈 봉투를 건넨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도 기각했다.
정 전 의원은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민원 처리는 국회의원의 당연한 직무”라면서 “(자신은) 결코 부정한 돈을 받으며 정치를 한 적이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정 전 의원은 지난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6선에 도전했다. 하지만 돈 봉투 수수 의혹이 불거지자 국민의힘은 정 전 의원에 대한 공천을 취소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현대차 “모든 계열사 車 5부제… 에너지 절감”
‘차세대 최강 AI’ 유출된 앤스로픽… “담당자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