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경 때문에 기름 유출” 황당주장…침몰 모터보트 선주 항소기각
뉴스1
입력
2023-08-27 07:14
2023년 8월 27일 0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지방법원./뉴스1 DB
해경이 인양에 실패해 배에서 기름이 유출됐다고 주장한 60대 선주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정영하)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A씨(69)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0년 11월25일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항내에 1.4톤급 모터보트를 정박해 두고 관리하지 않아, 침수사고로 바다에 기름 25리터를 유출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해 10월 모터보트를 구입한 A씨는 시운전을 마친 뒤 항구에 배를 장기 정박했다.
이 배는 선박 침수가 발생해 점차 가라앉기 시작했다. 항구 관리자는 A씨에게 배가 가라앉으니 조치를 취하라‘고 연락했지만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완전 침수됐다.
A씨 측은 항소심에서 “배가 일부만 침수됐는데 해경이 크레인으로 인양을 시도하다 고박됐던 줄이 끊기는 일이 반복됐고 그 과정에서 배가 파손돼 기름이 유출된 것”이라며 과실을 부인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해경은 현장에 도착해 방제작업과 유막 분산 조치를 진행한 뒤 인양작업을 실시했다. 배가 침몰될 무렵 기름은 이미 해양에 유출돼 있었다”면서 “피고인이 선박 침몰 방지 의무를 다하지 않았음이 인정된다. 원심의 형은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MB와 청계천 걸은 오세훈…“예견했던 대로 지지율 바뀌고 있어”
2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3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8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9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의미심장 글 “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MB와 청계천 걸은 오세훈…“예견했던 대로 지지율 바뀌고 있어”
2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3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8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9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의미심장 글 “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버지 잃은 초1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간 후원한 담임교사
특검에 李재판 ‘공소취소권’ 부여 반대 44%…찬성은 27%
“검은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 한다”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