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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만 59명, 이틀 연속 1만명 돌파 ‘위중증 53명·사망 8명’

입력 2022-07-03 09:38업데이트 2022-07-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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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일 0시 기준 1만 59명을 기록했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3명, 사망자는 8명이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868명, 해외유입 사례는 19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만 59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수도권에서 5590명(56.6%) 비수도권에서는 4278명(43.4%) 발생했다.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38만 9611명(해외유입 3만 5762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 53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4570명(치명률 0.13%)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417명(14.4%)이며, 18세 이하는 2008명(20.3%)이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5833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7%, 준-중증병상 8.7% 중등증병상 6.4%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일 오후 5시 기준 24.1%다.

3일 0시 기준으로 재택치료자는 5만 5573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1만 223명(수도권 5814명, 비수도권 4409명)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1일 1회)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3일 0시 기준으로 전국 844개소이며,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187개소 운영되고 있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국에 1만 2619개소, 이 중 호흡기환자 대상 진료와 검사, 처방, 치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은 2일 오후 5시 기준으로 6211개소가 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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