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승진에 힘썼다”…후배 경찰관에 금품 요구한 경찰 간부
뉴스1
입력
2022-04-01 11:18
2022년 4월 1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남경찰서 전경. © News1
“승진에 힘을 써줬다”며 후배 경찰관을 상대로 뇌물을 요구한 경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하남경찰서 소속 A경감을 뇌물요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경감은 올해 초 같은 경찰서에 근무하던 B경장과 C경장 등 2명에게 “승진에 도움이 되는 말을 해줬다”는 취지로 말하며 각각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월7일 심사 승진한 B경장과 C경장은 A경감의 이 같은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경찰은 A경감이 돈을 받지 못했으나 형법상 뇌물 요구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형사 입건해 조사했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A경감 역시 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A경감이 B경장과 C경장 승진에 실제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는 규명되지 않았다.
A경감은 지난 1월말 직위해제됐다.
경찰은 조만간 A경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횡설수설/장원재]與 대표의 ‘폴더 인사’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