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컷]사랑의 하트

최혁중 기자 입력 2020-06-30 16:21수정 2020-06-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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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살랑살랑, 비가 부술부술... 궂은 날씨지만 산책길에 장식된 '사랑의 하트' 가랜더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두려움으로 우울한 나날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산책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경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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