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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업무 대전 경찰관 자택서 숨진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0-04-13 19:42
2020년 4월 13일 19시 42분
입력
2020-04-13 19:40
2020년 4월 13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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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업무를 맡은 경찰관이 숨진채 발견됐다.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전경© News1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업무를 맡은 경찰관이 숨진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25분께 A 경위(40대)가 대전 중구 태평동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A 경위는 대전 한 경찰서에서 코로나19 현장 점검을 하는 부서 소속이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봤을때 A 경위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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