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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처남 세월호 항해사’ SNS 글…법무부 “악의적 허위사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14 09:28
2019년 10월 14일 09시 28분
입력
2019-10-14 09:17
2019년 10월 14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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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조국 법무부 장관의 처남이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동생 정모 씨가 세월호 참사 당시 항해사였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에서 확산하자 법무부는 “악의적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위터 등 인터넷상에서는 ‘세월호 항해사 둘 중 한 명은 조국의 처남, 정경심의 동생’, ‘출항 하루 전에 입사해 세월호에 탑승한 항해사 2명 중 하나가 조국의 처남’ 등 정 씨가 2014년 세월호 참사와 관련돼 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다.
이에 법무부는 14일 “SNS 등을 통해 법무부 장관의 처남이 세월호 참사 당시 항해사였다는 내용이 확산되고 있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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