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후배 수사관 성추행’ 성폭력 담당 수사관 항소심도 실형
뉴스1
입력
2019-06-13 10:31
2019년 6월 13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고법, 징역 1년 선고…1심보다 6개월 줄어
준강제추행은 유죄, 준유사강간은 무죄
© 뉴스1
후배 수사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폭력 사건 담당 수사관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판사 박형준)는 13일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검찰 공무원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2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했다. 1심은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의 진술에 비춰보면 A씨가 피해자와 접촉이 있었던 점은 분명이 인정된다”며 “준강제추행의 범행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피해자의 진술 내용 일부가 달라졌고, 술에 취해 착오로 음부 부위에 대한 접촉행위에 대해 달리 생각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 한다”며 “준유사강간은 유죄의 증명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A씨는 범행이 일어났을 당시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소속 수사관이었다.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성된 수사부였다.
A씨는 회식 자리에서 후배 수사관에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노래방에서 넘어지려는 피해자를 붙잡고 일어나라 했을 뿐이며 추행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은 지난해 12월 “피해자가 회식에서 무리해 술을 마실 수밖에 없는 상태를 이용해 추행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청,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인자 반란”… 친청 “공개석상 모욕”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퇴직연금 83%, 안전 자산 묶여… 투자 자산과 적절한 배분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