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교생 무면허 운전 중 가로수 충돌…5명 사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6-07 14:23
2019년 6월 7일 14시 23분
입력
2019-06-07 10:55
2019년 6월 7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인에 빌린 렌터카 몰다 사고…10대 남·여 5명 탑승
경찰 "빗길 미끄러짐 추정…차량 대여 경위 조사"
10대 고등학생이 면허 없이 렌터카를 몰다가 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7일 전남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2분께 영암군 삼호읍 한 편도 3차선 도로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A(18)군이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B(18)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군 등 4명도 크고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차량에는 10대 또래 남학생 4명과 여학생 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A군은 잠시 현장을 떠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운전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렌터카를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A군은 평소 알고 지내던 형인 C(20)씨가 렌트한 차량을 지난 6일 오후에 빌려 몰고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A군은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운전이 서툰 A군이 굽은 도로에서 차량을 몰다가 빗길에 미끄러져 난 사고로 보고 있다.
경찰은 치료를 마치는 대로 A군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
또 A군·C씨 등을 상대로 차량 대여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6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7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6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7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가족 몰카 등 불법촬영물 유통 사이트 이용자 139명 경찰에 자수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