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잠수교에 150m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서울 ‘잠수교 바캉스’ 이번 주말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6 14:41
2017년 7월 26일 14시 41분
입력
2017-07-26 14:36
2017년 7월 26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잠수교 바캉스
서울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잠수교에서 \'잠수교 바캉스\'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잠수교 전 구간에 차량을 통제하고 잠수교 남단부터 다리 중반까지 백사장이 조성한다. 이 백사장에는 선베드와 파라솔도 마련돼 있다. 또 백사장 책방에서 책을 빌려 독서를 할 수도 있다.
잠수교 북단에는 150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가 준비된다. 비용은 만원이다. 슬라이드 탑승을 위해서는 튜브가 필요한데 사전에 준비하지 못했을 경우 대여가 가능하다.
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28일 오후 8시부터 가수 \'술탄오브더디스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이 공연을 한다. 디스코, 뽕짝, 훵크에서부터 판소리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라이브로 연주하며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곳곳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BBQ, 인도 커리, 케밥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된다. 이 외에도 샌드아트, 마임, 무용, 예술 장터 등 다양한 예술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잠수교 바캉스\' 행사로 인해 28일 0시부터 31일 오전 5시까지 잠수교(남~북간) 양방향 전차로 교통이 통제한다.
이에 서울시는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405·740번 간선버스)을 임시로 조정할 예정이다. 경찰은 반포대교, 반포대로, 녹사평대로, 서빙고로 주변 등 교통통제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차량 이용 시 통제구간을 살펴 사전 원거리로 우회할 것을 권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사무장 병원’ ‘면허 대여 약국’ 등 불법 의료기관서 191억 환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