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영태 체포적부심 출석…변호인 “선임계 안 냈다고 체포영장 바로 집행 이례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3 17:19
2017년 4월 13일 17시 19분
입력
2017-04-13 17:08
2017년 4월 13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선수재 혐의로 긴급체포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체포적부심에 출석하고 있다.
알선수재·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체포된 고영태(41)씨의 석방 여부가 법원의 최종 판단을 앞두고 있다.
고씨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40분께까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체포적부심사를 받았다.
체포적부심이란 수사기관 체포가 부당하거나 체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될 때 석방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하는 제도다.
고 씨는 이날 포승줄에 묶인 모습으로 나타났다.
2시간 40분에 걸쳐 체포적부심사를 받은 고씨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구치감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심사를 마치고 법정을 나온 고씨 변호인 조순열(45·사법연수원 33기) 법무법인 문무 대표변호사는 “선임계를 안 냈다고 체포영장이 바로 집행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변호인 김용민(41·사법연수원 35기) 법무법인 양재 변호사는 ‘오늘 어떤 부분을 소명하셨냐’는 취재진 질문에 “체포 사유가 존재하느냐 하는 것을 다투는 것이었다. 비공개라 더 자세한 것을 말하기는 것은 어렵다”고 답했다.
전날 고씨 측 변호인은 검찰 체포가 부당하다며 석방을 요청하는 체포적부심을 청구했다.
고씨 석방 여부는 서울중앙지법 형사32단독 김규화 판사가 판단한다. 결과는 이날 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인생 벙커’ 빠져 허우적 괴짜 골퍼… “이제 알겠네요, 연습이 살길임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인생 벙커’ 빠져 허우적 괴짜 골퍼… “이제 알겠네요, 연습이 살길임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