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법무부 중점 정책으로 추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2 11:03
2015년 7월 22일 11시 03분
입력
2015-07-22 11:02
2015년 7월 22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살인죄 공소시효기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지난 21일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를 (법무부의) 중점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 이날 범죄 예방 환경개선사업(셉테드·CPTED)을 추진 중인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을 방문해 “살인죄 공소시효를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일명 태완이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언급한 ‘태완이법’은 현재 25년(2007년 개정 전 15년)인 살인죄 공소시효를 아예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다.
1999년 5월 20일 대구 동구 길거리에서 김태완 군(당시 6세)에게 이유 없이 황산을 쏟아부어 전신 3도 화상을 입히고 49일 만에 세상을 떠나게 한 범인에 대한 공소시효가 최근 만료돼 처벌이 불가능해지면서 법 개정 요구가 커지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도 이날 살인죄에 대한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개정안이 정부가 제출한 원안대로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낸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사람을 고의로 살해한 범죄로서 법정형에 사형이 규정된 경우’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법안이 법사위 전체 회의와 본회의를 거쳐 확정되면 살인·존속살해, 강간살인, 강도살인 등의 공소시효가 폐지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등 아파트 240채 굴리며 2800억 탈루…국세청, 임대업자 세무조사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돌 위에 차체만 덩그러니…BMW 바퀴 통째로 도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