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원 실종 여대생’ 사건 용의자, 범행 전 2시간 동안 피해자 주변 맴돌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0:20
2015년 7월 17일 10시 20분
입력
2015-07-17 10:17
2015년 7월 17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실종여대생
수원실종여대생
수원실종여대생
수원실종여대생 / 채널A 뉴스
‘수원 실종 여대생’ 사건 용의자, 범행 전 2시간 동안 피해자 주변 맴돌아
경기도 수원에서 발생한 여대생 실종사건 당시 용의자가 범행 전 2시간 동안 피해자 주변을 맴돌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용의자가 범행 전 2시간여 동안 수원역 앞 번화가 주변을 차와 도보로 맴돈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윤모 씨 회사 주변 CCTV 영상 분석 결과, 사건 전날인 13일 오후 10시경 윤 씨는 회사건물에서 나와 몇 분간을 서성거린 뒤 오후 10시 20분쯤 자신의 차를 타고 어디론가로 향했다.
그러나 20분 뒤 다시 차를 회사 주차장에 세운 윤 씨는 2분 뒤 다시 차를 가지고 밖으로 나갔고, 번화가 주변에 있다가 5분 뒤인 오후 10시 50분경 다시 차를 회사에 주차했다.
그는 회사 주변을 맴돌다가 6분 뒤 다시 CCTV에 모습을 나타냈고 오후 11시 15분 다시 차를 갖고 나간 뒤 피해자 A(22)씨를 납치해 차에 태운 뒤 14일 오전 0시경 회사로 돌아왔다.
윤 씨는 오후 10시부터 오전 0시까지 2시간여 동안 5차례나 회사를 들락거렸다.
당시 A씨는 남자친구 B(22)씨를 포함, 친구 등 4명이서 술을 마시고 13일 오후 9시 30분경 술집에서 나와 친구 2명을 보낸 뒤 윤씨 회사와 가까운 길거리에서 B씨와 잠이 들어 있던 상태였다.
경찰은 당초 용의자가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술 취한 여대생을 보고 접근해 범행한 것으로 추정했으나, 피해자를 주변에서 지켜보다가 계획적으로 접근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