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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세 번째 감염자 발생… 같은 병실 쓰던 70대 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6:15
2015년 5월 21일 16시 15분
입력
2015-05-21 16:07
2015년 5월 21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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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중동 호흡기증후군’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세 번째 감염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오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의 세 번째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세 번째 감염자는 첫 감염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하던 70대 남성이다. 가족이 아닌 첫 번째 2차 감염자다.
한편 첫 번째 환자를 간병한 부인은 두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 중동 호흡기증후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르스 중동 호흡기증후군, 너무 무섭다”, “메르스 중동 호흡기증후군, 가까이에만 있어도 전염되는 건가?”, “메르스 중동 호흡기증후군, 백신이 왜 없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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