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악의 지옥철 구간 9호선, 1평(3.3㎡)에 21명 부대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09:30
2014년 10월 21일 09시 30분
입력
2014-10-21 09:28
2014년 10월 21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악의 지옥철 구간(출처=동아일보DB)
‘최악의 지옥철 구간’
최악의 지옥철 구간은 9호선으로 정해졌다. 지옥철이란 발 디딜 틈 없이 혼잡한 지하철을 빗댄 네티즌들의 표현을 일컫는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로에서 제출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에 따르면 오전 출근 시간대 9호선 급행 열차가 가장 혼잡한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드러났다.
오전 7시50분부터 8시20분 사이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로 우리나라 최고 수준.
국토교통부의 도시철도 차량 표준을 보면 지하철 적정 인원은 1㎡의 면적 당 승객 3명 수준으로 볼 수 있다.
객차 1량 당 160명일 때 혼잡도를 100%로 규정했을 때, 혼잡도 237%는 1㎡ 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 있다는 계산이다.
지난 2005년엔 지하철 2호선이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선정돼 혼잡도 225%를 넘어서자 다수의 승객들이 호흡 곤란을 일으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17년간 90여건 방화
“즐거운 총격전 되세요”… ‘10대 AI 챗봇’ 76%가 폭력조장 답변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황현희 “판단 부족했다…시장 안정되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