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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월 0원 요금제 출시… 약정·위약금·기본료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8:48
2014년 9월 30일 18시 48분
입력
2014-09-30 18:46
2014년 9월 30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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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0원 요금제’
우체국 알뜰폰이 내달부터 0원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내달 1일부터 월 기본료 0원 요금제를 판매한다”고 30일 전했다. 기본 기본료 1500원, 기본료 1000원에 이어 초강수를 둔 것이다.
우체국 알뜰폰 0원 요금제는 월 기본료와 약정기간 및 위약금이 없고 6개월 이상 가입자는 가입비도 면제된다. 특히 음성 통화량이 적거나 수신 위주의 중년층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체국 알뜰폰 0원 요금제’ 소식에 네티즌들은 “엄마 사줘야지. 좋네”, “우체국 알뜰폰 0원 요금제 대박이다”, “우체국 짱이네. 내일 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체울 알뜰폰 사업자는 0원 요금제 출시 기념으로 추첨과 선착순 고객에게 최신폰(1명)과 휴대폰 돋보기줄(1000명)을 제공, 단말기 4종의 가격을 인하해 판매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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