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동 화재, 15t 유조차와 버스 충돌… 현장 마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1:15
2014년 8월 6일 11시 15분
입력
2014-08-06 10:44
2014년 8월 6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기사와 무관)
‘안동 화재, 안동 유조차’
안동에서 차량 충돌 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오전 9시 54분쯤 경북 안동시 노하동 안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5t 탱크로리가 트럭과 충돌해 화재가 일어났다.
화재 사고로 도로 인근에 불이 번져 일대의 교통이 마비됐으며 안동 터미널 현장은 불바다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인천공항을 떠나 경북 포항으로 가던 공항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