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한반도로 북상 중…400mm 폭우 가능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2:42
2014년 8월 1일 12시 42분
입력
2014-08-01 12:18
2014년 8월 1일 1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호 태풍 나크리가 북상하고 있어 비피해 주의가 요구된다.
1일 기상청은 최대풍속 21m/s, 강풍반경 300km의 중형 태풍 나크리가 오는 3일에 고산 서쪽 약 14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그 다음날에는 군산 서남서쪽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예보했다.
태풍의 위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가 태풍의 오른쪽인 위험반원에 위치하게 되면서 많은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
태풍의 직간접영향으로 2일부터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전망이며 주말에는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선 최고 400mm의 폭우가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
한편, 태풍 나크리 경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풍 나크리 경로, 피해 없길”, “태풍 나크리 경로, 무섭게 올라오는구나”, “태풍 나크리 경로, 오지마라!”,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주말마다 비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국가태풍센터 (태풍 나크리 경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10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10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식 12일째 안호영, 저혈당 쇼크로 병원행…친명 “정청래 외면”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與국조특위 “김만배가 尹 부친 집 사줘…서해 피격 조작 몸통도 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