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조타수 인터뷰 “매뉴얼? 객실에 어떻게 가느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9:13
2014년 4월 22일 19시 13분
입력
2014-04-22 19:05
2014년 4월 22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월호 침몰, 조타수 인터뷰’
세월호 침몰과 관련한 조타수의 인터뷰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세월호 침몰 6일간의 기록’에서 조타수 조모 씨는 “선장이 퇴선 명령을 내려서 10명이 탈출했다. 나는 7~8번째로 퇴선한 것 같다”고 세월호 침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조타수는 “승객들도 명령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1등 항해사가 명령을 받아서 방송을 하든가 안내실로 연락을 해서 그쪽에서 방송을 한다. 나는 과정을 모른다”고 답했다.
또한 조타수 조모 씨는 “왜 매뉴얼을 지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매뉴얼을 지킬 상황이 안되지 않느냐. 객실에 어떻게 가느냐. 정말 이 사람들 희한한 사람들이네”라며 신경질적인 답을 내놨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2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12명, 실종자는 190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6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9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10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6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9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10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광영]검경은 놓치고 판사가 수사한 돌려차기 사건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