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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캠페인 운동 확산… 세월호 구조 염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0:36
2014년 4월 22일 10시 36분
입력
2014-04-22 10:34
2014년 4월 22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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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리본 캠페인 운동 확산… 세월호 구조 염원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월호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문구와 나비를 닮은 리본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현재 카카오톡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는 이 사진을 프로필 화면으로 지정하거나 게재하는 누리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노란리본 캠페인 운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란리본 캠페인, 힘이 된다면…” “노란리본 캠페인, 해 줄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네요” “노란리본 캠페인, 슬픈 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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