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3-08-28 03:00
2013년 8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부산
□부산녹색연합 인디다큐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초록영화제 ‘마이 플레이스’=29일 오후 7시 반 부산교대 지하철역 앞 공간초록. 010-8524-3529
□부산어린이회관 토요가족체험교실=초등학생 및 학부모 선착순 접수. 9월 7, 14, 28일 회관 장영실관 발명 1, 2실, 영재학습실. 과학체험교실, 사물놀이교실 등. 051-810-8823
□부산 메트로폴리탄 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차세대 Diva, Duo 콘서트’=29일 오후 7시 반 문화회관 대극장. 070-7727-0188
울산
□제13회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캠프=초등학생 및 유치원생 자녀를 둔 가족 선착순. 9월 28일 오전 9시 울산대공원 안 어린이교통안전공원. 052-257-8400
□울산시 ‘제9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28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시민홀. 052-229-2000
창원
□경남 무역아카데미=선착순 50명. 9월 9∼13일 오전 9시∼오후 6시 경남무역회관 5층 국제회의실. 무역실무 및 서식 작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055-289-9412
□창원시향 한여름밤의 야외콘서트=30일 오후 7시 반 용지문화공원 야외공연장. 055-225-7383
양산
□양산시보건소 양산천 걷기교실=선착순 50명. 9월 10일∼12월 13일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 남부체육공원. 무료. 체성분 및 체력 측정, 올바른 걷기 운동법 등. 055-392-5157
밀양
□2013 청소년 인권활동 참가자 모집=중 1∼고 2학년 선착순 35명. 9월 14일 오전 10시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가곡분관 강당. 055-355-2000
#게시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인권결의안에 “허위모략…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與 “방미심위 정상화해야”… 野 “정치 편향 인사 안돼”
항공화물 1t 美 보내는데 51만원 → 220만원… 반도체-화장품-전자기기 업체 ‘물류비 쇼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