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06-22 03:00
2012년 6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곽승용 ‘recommencer’=30일까지 이상숙 갤러리. 053-422-8999
□자연, 지혜, 풍류의 바람=24∼30일 북부도서관 전시실. 010-2541-2134
□대구미술, 공예, 서예, 문인화 대전 수상작=7월 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14
□근대 한국의 명소와 경관=7월 1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053-606-6430
□우키요에로 보는 한일 풍경=7월 5일까지 경북대미술관. 053-950-7968
□윤종주=7월 13일까지 누오보 갤러리. 053-794-5454
<공연>
대구
□대구 MBC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Mozart vs Beethoven’=22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196
□DIMF 뮤지컬 ‘광화문 연가’=△22일 오후 7시 반 △23일 오후 3시, 7시 반 △24일 오후 3시 계명아트센터. 1599-1980
□토요문화콘서트 ‘판-打-Stick’=23일 오전 11시 학생문화센터. 053-550-7116
□DIMF 뮤지컬 ‘투란도트’=26일∼7월 1일 △평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3, 7시 △일요일 오후 2, 6시 오페라하우스. 053-622-1945
□시립국악단 제156회 정기연주회 ‘낙동강 서곡’=28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193
□DIMF 뮤지컬 ‘셜록홈즈: 앤더슨가의 비밀’=28일∼7월 1일 △평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3, 7시 △일요일 오후 2, 6시 계명아트센터. 053-622-1945
포항
□최성수, 우주호와 함께하는 동행 음악회=22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4-247-9997
□시립극단 ‘창의장군 김현룡’=△29일 오후 7시 반 △30일 오후 3시 △7월 1일 오후 5시 중앙아트홀. 054-270-5483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변호인단서 돈-승진 다 해줄수 있다고 연락 왔다”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6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광주에 이런 줄 처음” 떡집에 끝없는 줄…인기 폭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변호인단서 돈-승진 다 해줄수 있다고 연락 왔다”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6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광주에 이런 줄 처음” 떡집에 끝없는 줄…인기 폭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화범, 신나 보였다”…새벽 배달기사·귀갓길 시민이 큰불 막아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