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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범의원 명예훼손피소사건 조선일보기자 참고인 출석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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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23:04
2009년 9월 23일 23시 04분
입력
1999-07-13 19:49
1999년 7월 13일 1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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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태현·金泰賢)는 13일 김중권(金重權)청와대 비서실장 등이 한나라당 이신범(李信範)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 정치부 이모기자에게 19일 참고인 조사에 응해달라는 출석요구서를 보냈다고 밝혔다.검찰은 “이기자가 이의원의 발언내용을 기사화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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