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환경부 『24일은 황소개구리 잡는날』…대대적 소탕작전
업데이트
2009-09-26 20:49
2009년 9월 26일 20시 49분
입력
1997-05-21 20:08
1997년 5월 21일 20시 0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부는 오는 24일을 「황소개구리 소탕의 날」로 정하고 전국 4대강 92개 지천에서 대대적인 황소개구리 소탕작전을 벌인다. 환경부는 21일 토착 생태계 질서의 파괴자인 황소개구리의 식별및 포획방법 포획기구를 소개하는 홍보물 8만부를 공공기관과 환경단체 군부대 등에 배포했다. 〈이진영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7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8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9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7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8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9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빗썸 특금법 위반으로 과태료 368억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전과 60범, 폐가 뒷문 열고 옷장에 숨었지만 매의 눈은 피하지 못해
감사원 “한강버스 속도 미달”…운항시간 계획보다 길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