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세종 폐차장 불, 인근 공장으로 확대…대응 2단계 발령

    세종 폐차장 불, 인근 공장으로 확대…대응 2단계 발령

    4일 오후 4시 35분쯤 세종시 연서면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으로 확대되고 있다.이 불로 60대 남성 한 명이 팔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추가 피해자는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15명과 장비 54대 등을 투입해 현재 진화 …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헛것 본 줄”…눈앞까지 달려온 역주행 차량, 간발의 차로 피했다 (영상)

    “헛것 본 줄”…눈앞까지 달려온 역주행 차량, 간발의 차로 피했다 (영상)

    역주행 차량으로 인해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는 경험담과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스에서만 보던 일이 실제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가족과 함께 보성 여행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춘정교차로 표지판 인근에서 역주행 차량을 마주했다며 …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서 까치집과 고압선 합선…학교·상가 등 한때 정전

    인천서 까치집과 고압선 합선…학교·상가 등 한때 정전

    인천에서 까치집과 전선이 합선되면서 인근 학교와 상가가 약 1시간가량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6분경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인근 학교 2곳과 상가건물 1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한 한국전력공사(한전) 인천본부는 까치집…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용인 폐차장에서 불…차량 30여대 불타

    용인 폐차장에서 불…차량 30여대 불타

    4일 오전 3시4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폐차장은 연면적 21117㎡ 규모로 3층짜리 철골조 건물 4개동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20여분만인 오전 4시28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폐차장에 있던…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4일 오전 1시 53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의 3층짜리 주택 건물의 2층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불로 2층 주택 일부가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은 장비 2대와 인력 5명을 투입해 오전 3시3분쯤 진화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강풍이 부는 울산 앞바다에서 수상레저를 즐기다가 물에 빠진 6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됐다.3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윙 포일(Wing Foil)을 즐기던 60대 여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윙 포일은 …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지난달 30일 오후 3시 반경, 충남 공주시 서산영덕고속도로 유구 나들목(IC) 인근. 평범한 승용차로 위장한 암행 순찰차가 도로 흐름에 맞춰 시속 110km로 정속 주행 중이었다. 그때 하얀색 1t 트럭 한 대가 쏜살같이 순찰차 옆을 스쳐 지나갔다. 트럭은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승객 떨게 하는 도로 위 ‘무법 택시’

    “택시 타기 싫어 늦게까지 회식을 안 해요.”경기 성남시에 거주하는 회사원 박종환 씨(30)는 반년 전 귀갓길에 탑승한 택시가 과속과 급정거를 반복해 앞좌석에 머리를 들이받는 경험을 했다. 박 씨가 천천히 가달라고 했지만 기사는 되레 ‘이 정도도 무섭냐’며 웃었다고 한다. 박 씨는 그…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