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112 전화 걸어 “건설사 관계자 살해할 것” 협박한 50대 체포

    112 전화 걸어 “건설사 관계자 살해할 것” 협박한 50대 체포

    건설사 관계자를 살해하겠다고 경찰에 전화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공중 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시 39분경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에서 택시를 탄 뒤 112에 전화를 걸어 “○○건설사에 찾아가 …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에브리웨어,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서 전통과 현대 융합한 대형 미디어아트 선보여

    에브리웨어,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서 전통과 현대 융합한 대형 미디어아트 선보여

    미디어아트 작가 그룹 에브리웨어(EVERYWARE)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에 참여해 대형 조형 설치 작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에브리웨어가 공개한 작품은 ‘세모, 네모네모네모(산과 궁궐이 있는 풍경)’로, 광화문이 지닌 전통적 상징성을 현대적 …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성탄·신년 특별사면 안할듯…‘성탄 가석방’은 계획대로 진행

    성탄·신년 특별사면 안할듯…‘성탄 가석방’은 계획대로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성탄절과 내년 신년 특별사면을 단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사면 절차에 한 달 안팎이 걸리는 만큼 올해 연말·연초 사면이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2일 여권 관계자는 “절차상 지금부터 (사면을) 준비해도 2월에나 가능하다. 성탄과 신년에는…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검찰, 명태균 징역 6년·김영선 징역 5년 구형

    검찰, 명태균 징역 6년·김영선 징역 5년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이 각각 징역 6년과 5년을 선고받았다.22일 창원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인택) 심리로 진행된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 등 5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선고…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김건희 특검, ‘수사 무마 의혹’ 관련 이원석 전 검찰총장 소환

    김건희 특검, ‘수사 무마 의혹’ 관련 이원석 전 검찰총장 소환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팀이 이원석 전 검찰총장을 소환했다. 22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오정희 특검보는 “김건희씨 디올백 명품 수수 사건 등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이원석 전 검찰총장에게 24일 오후 2시 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을…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김건희 특검, 한동훈 내일 출석 재요구…이원석 前검찰총장은 24일 소환

    김건희 특검, 한동훈 내일 출석 재요구…이원석 前검찰총장은 24일 소환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오는 23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나올 것을 재차 요구했다. 22일 오정희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한 전 대표가 출석하지 않아 23일 오후 2시로 출석 통보를 보낸 상태”라고…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박나래 자택에 49억 ‘소속사 근저당’…묘한 시점에 왜?

    박나래 자택에 49억 ‘소속사 근저당’…묘한 시점에 왜?

    코미디언 박나래가 소유한 서울 이태원동 단독주택에 소속사가 최근 근저당권을 새롭게 설정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2일 녹색경제신문에 따르면, 박나래 자택 등기부등본에는 두 건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다. 하나는 2021년 7월13일 설정한 은행 근저당권이다. 채권최…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지구 기온 오를때 우리 지역은?”…기상청 ‘기후변화 상황지도’ 확대개편

    “지구 기온 오를때 우리 지역은?”…기상청 ‘기후변화 상황지도’ 확대개편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지역별, 시나리오별로 얼마나 다르게 나타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후변화 상황지도’가 개편된다. 기후변화 상황지도는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과거부터 2100년까지 국내 기온·강수량·바람 등 기후 요소에 대한 변화 추세와 전망을 알아볼 수 있…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노인을 반납합니다”…68번 받은 할인, 다시 기부로

    “노인을 반납합니다”…68번 받은 할인, 다시 기부로

    만 65세를 넘으면서 받는 시니어 해택들을 매년 현금으로 환산해 기부해오는 노인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노인은 ‘노인을 반납합니다’라는 제목의 편지를 통해 5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김현정 앵커 ‘뉴스쇼’ 하차 이유는…“제 자신에게 가혹”

    김현정 앵커 ‘뉴스쇼’ 하차 이유는…“제 자신에게 가혹”

    지난 20일 하차 소식이 전해진 CBS 시사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진행자 김현정 앵커가 22일 방송을 통해 직접 하차 이유를 밝혔다.김 앵커는 이날 방송에서 “맞습니다. 제가 뉴스쇼를 떠납니다”라며 “하차 이유를 직접 말씀드리려 했는데 소문이 너무 빨리 퍼지면서 이유가 담기지 않…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피의자 소환

    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피의자 소환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22일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을 피의자로 소환했다.특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후 1시 30분 청탁금지법 혐의로 김 의원의 출석을 요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CT 촬영탓 방사선 과다 노출’ 4년새 38% 늘었다

    ‘CT 촬영탓 방사선 과다 노출’ 4년새 38% 늘었다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의료방사선에 노출되는 영상검사 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의료방사선에 대한 지식과 이해도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방사선은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목적으로 활용된다.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전국 성인 188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역대급 여경? 마녀사냥 멈춰달라”…경찰서장이 직접 나섰다

    “역대급 여경? 마녀사냥 멈춰달라”…경찰서장이 직접 나섰다

    불법주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대응을 문제 삼는 유튜버의 영상으로 경찰관이 비난을 받자 관할 경찰서장이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했다.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청년 경찰들과 장애인, 그리고 그 가족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박 서장은…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남성들이 꼽은 결혼 실패 원인 1위는?…“예쁜 외모만 보고 혹해서”

    남성들이 꼽은 결혼 실패 원인 1위는?…“예쁜 외모만 보고 혹해서”

    재혼을 추진 중인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외모 등 상대의) 장점에 눈이 멀어서(男)’, ‘설마 하고 믿어서(女)’ 전 배우자와의 결혼 실패 요인을 결혼 전에 미리 도려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전 배우자와의 결혼 실패 요인을 결혼 전에 미…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與 내란재판부법 내일 통과 확실시…‘법관대표회의 추천’은 삭제

    與 내란재판부법 내일 통과 확실시…‘법관대표회의 추천’은 삭제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다시 수정해 22일 본회의에 상정했다. 위헌 논란이 일었던 판사 추천위원회는 별도로 구성하지 않고 법원 사무분담위와 판사회의를 통해 재판부를 구성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법안 상정 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시작했다…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
  • ‘백종원 공익제보자 색출’ 보도 허위…法 “3000만원 배상하라”

    ‘백종원 공익제보자 색출’ 보도 허위…法 “3000만원 배상하라”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제보자 보복’ 허위 보도를 한 기자들에게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물어 3000만 원 배상을 판결했으며, 단정적 표현이 기업 가치와 사회적 평가를 심각하게 침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2025-12-2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