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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진 중 경찰관 밀친 전장연 활동가 2명 현행범 체포

    행진 중 경찰관 밀친 전장연 활동가 2명 현행범 체포

    서울 도심 집회 중 경찰관을 밀친 혐의를 받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경찰과 전장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께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여성 비장애인 활동가 A씨와 40대 남성 장애인 활동가 B씨 등 2명을 현행범 …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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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다녀간 화장실서 수상한 포장지 발견”…유흥업소 女실장 진술

    “지드래곤 다녀간 화장실서 수상한 포장지 발견”…유흥업소 女실장 진술

    경찰이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가수 지드래곤(35·권지용)을 형사 입건한 배경에는 유흥업소 실장의 진술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일 채널A는 지드래곤이 마약 혐의로 입건된 이유에 대해 “배우 이선균(48)에게 투약 장소를 제공하고 협박까지 한 서울 강남 유흥업소의 …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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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 청소년때부터 성인 되어서까지…폭행 일삼고 돈 뜯은 20대

    피해자 청소년때부터 성인 되어서까지…폭행 일삼고 돈 뜯은 20대

    청소년 시절부터 상습 폭행을 해오다 피해자가 성인이 되어서도 협박해 대포폰을 개통하는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김동희 판사는 사기, 공갈,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1)에게 징역 2년4개월에 집행유예 4…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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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폭 피해자’ 명의 대포폰까지 유통한 20대 가해男 ‘징역형 집유’

    ‘학폭 피해자’ 명의 대포폰까지 유통한 20대 가해男 ‘징역형 집유’

    청소년 시절 동급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도 모자라 성인이 돼서도 피해자 명의의 휴대전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는 등 각종 범죄에 악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0대 때부터 수년간 폭행을 당한 피해자는 나이가 같은 가해자에게 존댓말을 쓰는 …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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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 2명에 폭행당했다” 극단선택 암시 고교생 끝내 숨져

    “선배 2명에 폭행당했다” 극단선택 암시 고교생 끝내 숨져

    충남 서산에서 선배 2명으로부터 폭행 당한 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낸 10대가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산경찰서는 11일 이 사건 관련 피의자 A씨(20)와 B군(18) 등 2명을 전날 긴급체포, 11일 오후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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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현희 “전청조, 삼성·SK보다 돈 많아” 코치들에 자랑…3~4명 사기 피해

    남현희 “전청조, 삼성·SK보다 돈 많아” 코치들에 자랑…3~4명 사기 피해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씨가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씨의 사기 공범이라는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남씨가 펜싱 코치들에게 전씨의 재력을 자랑, 소개하는 육성 파일이 공개됐다.지난 10일 채널A에 따르면 남씨는 2월 전씨가 부유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려던 펜싱 아카데미(학원) 사업을 주변 …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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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중생 폭행한 10대들, 사과 거부하며 “우린 촉법소년…협박말라”

    여중생 폭행한 10대들, 사과 거부하며 “우린 촉법소년…협박말라”

    여중생을 폭행하고 속옷만 입힌 채 촬영한 뒤 협박한 10대 청소년 6명이 검찰 등에 넘겨졌다. 11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공동폭행과 협박, 성폭력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10대 청소년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3명은 가정법원 소년부로 넘겼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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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신분증으로 몰래 카드발급·연금도 빼먹은 40대 아들 부부

    부모 신분증으로 몰래 카드발급·연금도 빼먹은 40대 아들 부부

    부모가 보험계약 해지 등을 위해 맡긴 신분증과 공인인증서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쓰고 연금보험까지 빼먹은 40대 아들과 며느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최치봉)은 사문서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43)와 B 씨(43)에게 각각 징…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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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리딩’ 미끼 가짜 투자사이트로 유인해 수십억 가로챈 일당

    ‘주식 리딩’ 미끼 가짜 투자사이트로 유인해 수십억 가로챈 일당

    가짜 해외 선물 투자사이트를 운영하며 불법 거래 프로그램으로 투자금 수십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단독 양철순 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3)씨에게 징역 2년6개월, B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2021…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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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현희측 “피해자 돈으로 벤틀리 사주고 송금해준 줄 몰라”

    남현희측 “피해자 돈으로 벤틀리 사주고 송금해준 줄 몰라”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42) 측이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 씨(27)에게 받은 돈의 출처를 몰랐다며 사기 공범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11일 남 씨 변호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전 씨는 (피해자) A 씨를 속여 거액의 투자금을 받은 뒤 남현희 감독을 계속 속이기 위해 …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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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몰래 카드 발급받고 연금까지 빼먹은 40대 ‘패륜부부’

    부모 몰래 카드 발급받고 연금까지 빼먹은 40대 ‘패륜부부’

    부모가 보험계약 해지 등을 위해 맡긴 신분증과 공인인증서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펑펑 쓰고 연금보험까지 알뜰하게 빼먹은 40대 아들과 며느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최치봉)은 사문서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3)씨와 B(43)씨에게 각…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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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아파트 7억에 분양” 100명에 200억 가로챈 40대 기소

    서울 강남의 아파트를 7억 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다고 속여 100여 명으로부터 200억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홍완희)는 2021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자유치 자문관을 사칭해 100여 명에게 접근한 다음…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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