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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예비 부부 희소식… 두유로 날씬한 몸매·건강 챙기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1821.2.jpg)
늦가을로 접어들고 있지만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들이 아직도 많다. 윤달(4월 21일∼5월 20일)에 결혼하면 안 좋다는 속설 때문이었을까. 결혼 날짜를 미루다 보니 평소보다 11월 결혼이 많은 것 같다. 결혼 준비 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예비부부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가…
![[헬스&뷰티/주목! 헬스북]뇌美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11/20/50971780.2.jpg)
우리는 예쁘게 보이기 위해 화장을 한다. 값비싼 옷과 가방도 산다. 그런데 뇌를 예쁘게 관리하는데 얼마나 쓰고 있는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인 저자는 ‘오늘 나는 뇌미인으로 살았는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치매라고 하면, 젊은이들은 먼 미래의 일처럼 생각할지 모른다. 저자는 “젊…
![[헬스&뷰티]협진팀의 완벽 하모니… 침묵의 장기, 간을 살립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1728.2.jpg)
간은 침묵의 장기다. 다른 장기들은 사소한 염증만 생겨도 증상이 바로 나타난다. 간은 이상 징후가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문제가 상당히 커진 뒤 발견된다. 간과하기 쉽다. 한국인은 간 질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사망 원인 중 5위가 간암이다. 한국인의 5%가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 …
![[헬스&뷰티/조재현 원장의 행복한 관절 이야기]<5>오십견으로 오해받는 회전근개 파열, 놔두면 수술해야 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345.2.jpg)
강남에 사는 주부 장모 씨(58세)는 최근 어깨 인대 내시경 수술을 받았다. 2, 3개월 전부터 어깨가 뜨끔거리고, 물건을 집어들 때 통증이 나타났다. 그러나 오십견으로 자가진단을 하고는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생각하며 근력운동만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깨가 불편한 정도가 점점 심해…
![[헬스&뷰티]자연이 빚은 피부영양제 ‘生生하게’ 즐기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276.2.jpg)
기업들의 VIP 마케팅이 꾸준히 진화하는 가운데, 푸드 코스매틱 브랜드 ‘스킨푸드’가 VIP회원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스킨푸드는 VIP회원을 프랑스어로 미식가라는 뜻의 ‘구어메(gourmet)’로 부른다. 푸드코스메틱을 표방하는 브랜드 특징을 살린 이름이다. 구어메 회원에…
![[헬스&뷰티/간 전문의가 말하는 ‘B형 간염’]<2>암 같은 큰 병 되기 쉽고 발병하면 평생 약 먹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11/06/50651213.2.jpg)
간 질환이 있으면 피로가 나타난다. 간은 알코올, 바이러스, 독성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들어오는 공격을 견뎌낸다. 하지만 간의 능력치가 한계에 와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만성 피로로만 느껴질 뿐이다. 미리 검진해야 하는 이유다.Q. 간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헬스&뷰티]쌀쌀한 날씨, 파워워킹으로 건강도 스타일도 ‘UP’](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147.2.jpg)
직장인 이민지 씨(29·여)는 최근 찬바람이 거세게 불자 밖에 나가지 않았다. 실내에서만 지내다보니 갑갑했다.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야외에서 산책을 시작했다. 이 씨는 “처음에는 추워서 몸을 움츠리고 걸었다. 그런데, 자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바른 자세로 걷다보니 기분도 상쾌…
![[헬스&뷰티]통증 억제·회복 빠른 라섹, 안경을 벗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106.2.jpg)
라식과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은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생소한 수술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제는 더이상 생소하고 희귀하지 않다. 다양한 시술법이 발달하고 안전성이 개선되면서 안경, 콘택트렌즈와 더불어 눈 나쁜 사람들이 선택하는 대표적인 시력교정법으로 자리 잡았다. 레이저를 이용한 시…
![[헬스&뷰티]지방 줄기세포로 손상된 연골재생… 초중기 관절염 효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075.2.jpg)
서울에 사는 가정주부 이선희 씨(49·여)는 올해 초 에어로빅을 하다 무릎을 다쳤다. 폐경 이후 무릎이 약해진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한 게 화근이었다. 서울 강남구의 청담튼튼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아보니 무릎 연골이 찢어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씨는 인공관절 수술을 받기에는 아…
![[헬스&뷰티]부분별 전문의가 안전하게 비만 해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035.2.jpg)
365mc 지방흡입센터의 지방흡입 수술 건수가 올해 1만 건을 돌파했다. 1월 1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서울 부산 대전에 위치한 수술센터의 실적을 모두 종합한 결과다. 지방흡입센터의 월평균 지방흡입 수술 건수는 1000여 건에 달한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올 한 해 총 수술 건수는 …
![[헬스&뷰티]“모두에 약 되는 음식?… 내몸에 약 되는 음식 따로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1010.2.jpg)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You are what you eat).’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을 장기간 먹게 되면, 결국 건강을 해치게 된다. 병원에서 고지혈증, 고혈압을 진단받고 EBM통합의학센터를 방문한 40대 강모 씨. …
![[헬스&뷰티]“어깨 통증, 방치하면 치료시기 놓쳐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0976.2.jpg)
어깨 관절은 사람의 신체 부위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이다. 평소에 잘 관리만 해 주면 크게 문제 될 게 없지만 관리에 소홀하면 수술이 필요한 사례도 많다. 갑자기 생긴 어깨통증을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빈번하다.…
![[헬스&뷰티]척추질환, 무조건 수술은 오해… 90%는 비수술로 해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0941.2.jpg)
서모 씨(78)는 10여 년 전부터 허리와 엉덩이뼈 쪽이 저렸다.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이렇게 방치하다 보니 통증이 다리 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걷기가 힘들 정도로 다리에도 통증이 느껴졌다. 어느새 서 씨는 걷다가도 수차례 쪼그…
![[헬스&뷰티]미즈메디병원 ‘배아파편제거술’ 임신 성공률 높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0882.2.jpg)
서울 강서구의 미즈메디병원은 올해 국제의료기관평가기구(JCI)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엔 보건복지부로부터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2006, 200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왕절개율이 낮은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병원을 찾는 외래환자는 연간 50만…
![[헬스&뷰티]경험 많은 의료진+전문적 재활시스템, 청력회복의 열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6/50650846.1.jpg)
소리를 듣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소망일 수 있다. 20여 년 전만 해도 치료를 포기하는 선천성 난청인이 많았다. 1988년 인공와우(달팽이관) 수술이 처음 도입된 뒤 심각한 난청인도 들을 수 있게 됐다. 수술 뒤 재활과정도 중요하다. 따라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