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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단순히 먹고 자는 곳이 아니다. 직장생활에, 인간관계에 후줄근해진 육신을 쉬게 할 정신과 육체의 ‘충전소
레고 블록으로 만든 안경테, 어린이가 놀다 부딪쳐도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 조명, 뒷다리가 없어도 넘어지지 않는 계
![[스타일/패션]´Y&Kei´ 강진영-윤한희부부 ´뉴욕진출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24/6875142.1.jpg)
2003년 봄, 여름을 위한 뉴욕컬렉션이 진행되던 9월18일 오후 3시. 한국 디자이너 강진영(39) 윤한희(39) 부부의
9월 1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의 오모테산도 거리에 루이뷔통 매장 중 세계 최대 규모인 루이뷔통 글로벌 스토어 ‘도쿄의
◁ 치마길이가 들쭉날쭉하게 잘린 동물프린트의 에스닉풍 스커트에는 기하학적인 무늬 혹은 V자형으로 깊게 패인
![[스타일/홈시어터]영화, 음악 따라 스피커 배치 달라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17/6874378.1.jpg)
《만나기로 한 시간에서 10분이 지난 오후 6시 40분. ‘키플링’ 배낭을 메고 송병준씨(42)가 서울 강남구 일
![[스타일/메이크업]메이크업 아티스트 5인방의 추천-화장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10/6873612.1.jpg)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 홍보 담당자들은 신제품이 나오자마자 서울 강남 일대에 포진해 있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
![[스타일/스타타워 음식문화][요리]싸먹는 샌드위치 ´랩´ 독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10/6873613.1.jpg)
흑백 사진과 회화작품 20여점이 실내를 가득 메우고 있다. ‘유리 예술’이라는 제목의 그림들은 햄버거 안에 고기 대
![[스타일/패션]´빛나는 조연´ 결혼식 하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10/6873626.1.jpg)
아름다운 계절 10월의 결혼식에 신랑, 신부만 아름다우라는 법은 없다. 틀에 박힌 정장에 명품 손가방을
![[스타일/패션]차분한 초콜릿 우아한 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03/6872787.1.jpg)
'다크 초콜릿'과 '퍼플 레인'. 올가을과 초겨울을 맞아 쇼핑 계획을 세웠거나 해묵은 옷장을 뒤적이고 있다면 남녀
![[스타일/푸드]어묵에 소주…초밥에 와인 "우리도 '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03/6872788.1.jpg)
얼마 전까지 서울 압구정동에는 아날로그적 분위기의 1980년대풍 ‘실내포차’(실내포장마차)가 우후죽순처럼 생
![[스타일/보석]日 하코네 다이아몬드 장신구 특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9/26/6871990.1.jpg)
도쿄 인근의 세계적인 온천휴양지 하코네(箱根). 헨리 무어, 오거스트 로댕 등의 작품을 소장해 하코네의 또 다른 자랑
![[스타일/보석]젊은 패션리더 반지 100만~300만원대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9/26/6871991.1.jpg)
‘다이아몬드와 사랑의 힘’ 전시회에는 이번 전시회 주제에 맞게 특별제작된 장신구 외에 각 브랜드의 대표주
![[스타일/푸드]양념 살짝 바꾸면 식탁이 확 바뀐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9/26/6871992.1.jpg)
부엌의 ‘양념’들이 바뀌고 있다. 한식뿐만 아니라 양식, 한식과 양식이 절충된 퓨전음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
![[스타일/커피]에스프레소 커피와 '그의 아이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9/26/6871996.1.jpg)
서울 세종문화회관 인근의 스타벅스 광화문점. 30대 중반의 커플이 문을 열고 들어선다. 카운터로 성큼 다가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