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무럭무럭 자라라”텃밭에 꽂아둔 팻말엔 ‘무’라고 적혀 있는데, 먹는 무가 아니라 없을 ‘무(無)’일까요? 흙 위로 빼꼼 솟아난 이파리들을 보니 미래 먹거리가 심어진 게 분명하군요. ―경기 양평군 옥천면에서2026-05-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