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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커피 한잔의 여유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만들었으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06/116336918.5.jpg)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안명규 대구커피협회 회장(58)은 4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번씩 ‘커피 한 잔 하자’는 말이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다들 느껴보셨을 것이다. 맛있는 커피는 몸이 본능적으로 반응을 한다”며 “이제 커피가 산업을 넘…
![[초대석]“국가 균형발전과 경제위기 극복 위해 산업은행 부산 이전 서둘러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0/16/115977580.6.jpg)
“한국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은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조속히 이행돼야 합니다.” 부산시의회 이승우 의원(62)은 14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KDB산업은행의 신속한 이전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20년 넘게 추진된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도 연간 1만여 …
![[초대석]“‘글로벌 생태관광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조원대 민자 유치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25/115639364.6.jpg)
“맛과 멋이 가득한 보물섬인 남해군에 1조 원의 민간 자본을 유치하겠습니다.” 장충남 경남 남해군수(60)는 19일 군청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남해군을 ‘글로벌 생태관광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민간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장 군수는 올해…
![[초대석]“세계 대학들과 경쟁해 2030년까지 아시아 최상위권大 만들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18/115504712.8.jpg)
“수도권 대학이 아닌 세계 유수 대학들과 경쟁해 2030년까지 아시아 최상위권 대학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부산 동서대 장제국 총장(58)은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수도권 청년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유학생이 동서대로 찾아오게 만들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국…
![[초대석]“대구-경북은 ‘ABB산업’ 잠재력 충분… ICT산업의 메카 가능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28/115177604.7.jpg)
“대구·경북은 ‘ABB’(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산업을 주도할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대구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에서 26일 동아일보와 만난 박윤하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회장(48)은 “지역의 정보통신기술(ICT) 및 소프트웨어(SW) 집적 산업단지인 수성알파시티에…
![[초대석]“서면역에 세대별 특화거리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15/114966792.2.jpg)
“서면 상권 활성화와 낡고 오래된 고가도로 철거를 임기 내 꼭 이뤄내겠습니다.” 김영욱 부산 부산진구청장(55)은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진구에 더 많은 관광객이 찾게 하고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이처럼 강조했다. 부산진구는 부산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 …
![[초대석]“소통을 통한 대통합의 힘으로 시민들의 에너지 모으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24/114631118.2.jpg)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포항, 위대한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은 22일 시청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역 최초의 3선 시장으로 상당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시장은 “포항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도시, 모든 …
![[초대석]“20년째 지지부진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9월에 착공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17/114487907.7.jpg)
“20년째 답보 상태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를 2025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올 9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62)는 최근 집무실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건설이 산악관광의 핵심 시설이기 때문에 민간 투자사와 다음 달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강력…
![[초대석]“의료관광특구 활성화로 ‘대한민국 의료 1번지’ 만들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10/114376601.8.jpg)
“의료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오랜 노력으로 맺은 결실을 앞으로 4년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63)은 7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 1월 서구를 의료관광특구로 지정했다. 명칭은 ‘부산 서구 …
![[초대석]“경남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를 선도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03/114268130.1.jpg)
“경남 교육을 변방의 교육이 아닌,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우뚝 세우겠다.” 경남도교육청 2층 집무실에서 1일 동아일보와 만난 박종훈 교육감(61)은 “앞으로 4년간 시대적 과제인 미래 교육을 완성하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반드시 증명하겠…
![[초대석]“울산 교육을 대한민국 공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6/27/114151151.1.jpg)
“학생 스스로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각자의 소질을 개발해 주는 게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울산 교육이 대한민국 공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3일 울산시교육청 3층 접견실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노옥희 교육감(64). 그는 “재선 성공을 축하한다”는 말에 환한 …
![[초대석]“관광·마이스 단톡방의 정보 공유로 부산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6/19/113999662.6.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게 한 이 채팅방은 이제 부산 관광·마이스업계엔 없어서 안 될 소통공간이 됐습니다.” 강석호 마이스부산 대표(48)는 최근 동아일보와 만나 부산 관광·마이스(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업계의 ‘단톡방’(단체…
![[초대석]“지속가능한 행정으로 청송군의 재도약 발판 마련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6/12/113896405.6.jpg)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오직 군민(郡民)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6·1지방선거에서 63.49%의 지지를 얻으며 재선에 성공한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63)는 8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군민들의 큰 지지에 힘입어 당선됐다. 어깨가 무겁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지속 …
![[초대석]“경찰권한 강화로 책임감 막중…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경찰 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29/113676699.7.jpg)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주민들이 위험할 때 제일 먼저 도움을 청하는 게 경찰 아닌가. 전국에서 주민들이 가장 믿을 수 있는 경남경찰이 되겠다.” 이상률 경남경찰청장(56)은 27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일선 경찰들이 사기가 떨어지는 일들도 있었지만 경찰은 영광스러운 봉사직이란…
![[초대석]“울산대병원 진료역량 전국 15위… 선택과 집중 통해 내실 다질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5/22/113557049.2.jpg)
“울산대병원 진료역량은 전국 15위, 비수도권 4위입니다. 그런데도 무조건 서울로 가겠다는 환자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정융기 울산대병원장(59)은 20일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울산대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한 해 평균 100만 명이 넘는다. 암, 심혈관질환, 중증외상 등 중증질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