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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연구와 교육, 활용 금지서 투명성 확보로[기고/유상엽]

    AI 시대 연구와 교육, 활용 금지서 투명성 확보로[기고/유상엽]

    최근 대학가에서는 학생 과제와 연구 초안 작성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사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이에 대한 국내 대학의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다. 일부 대학만 AI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을 뿐, 많은 대학은 기준조차 세우지 못한 상태다. 이미 연구와 교육의 여러 단계에서 AI…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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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하늘을 향한 121일의 약속[기고/금한승]

    푸른 하늘을 향한 121일의 약속[기고/금한승]

    최근 러닝크루 열풍과 함께 마라톤을 즐기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한계를 넘는 러너들에게 가장 필요한 장비는 비싼 러닝화가 아니라 맑은 공기일 것이다. 다행히 미세먼지를 개선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작년에는 관측 이래 최저치를…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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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보다 싼 수가 진료, 오리지널약보다 비싼 복제약 먹는다? [기고/이주병]

    외국보다 싼 수가 진료, 오리지널약보다 비싼 복제약 먹는다? [기고/이주병]

    지난 9월 여당 소속 일부 의원은 의사가 수급 불안정 의약품을 처방할 때 상품명 대신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내리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에 따라 의약계 간에는 ‘성분명 처방 의무화’라는 화두가 등장했다. 약…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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