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신광영]관세 겁박하더니 “남는 달걀 좀” 손 벌리는 트럼프요즘 미국의 마트에선 이른 아침부터 달걀 손님들이 수십 m씩 줄지어 선다. 이들이 개장과 동시에 달걀 코너로 몰려들어 직원들은 안전사고라도 날까 봐 바짝 긴장한다고 한다. 구매 가능 개수가 1인당 12개로 제한돼 있어 더 가져가는 손님이 없는지도 살펴야 한다. 정오쯤 달걀이 한 번 더…2025-03-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