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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Z 시작” 돈바스 반군 발표 직후… ‘Z’표시 러 탱크들 침공[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25/112048562.1.jpg)
“신(新)러시아연방(노보로시야)을 위한 ‘플랜Z’가 시작됐다.” 24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뤄지기 직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내 친러 반군이 세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측이 밝힌 말이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영토 진입은 DPR…
![러, 하이브리드戰 올인…美대선-아바나증후군 개입 의혹[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9/111904754.1.jpg)
“21세기는 하이브리드 전쟁의 시대다. 이 전쟁에 대응할 단일 정책은 없다.” 토드 헬머스 미국 싱크탱크 랜드코퍼레이션 연구원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한 말이다. 복합 전쟁, 비(非)대칭 전쟁으로도 불리는 하이브리드 전쟁(Hybrid Warfare)은 무기 외에도 해킹, 가짜 …
![‘바이든 측근’ 美대사, 日기시다 첫대면서 “함께 야구 봅시다”[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1/111732598.1.jpg)
4일 일본 도쿄 나가타정의 총리 관저. 지난달 23일 부임한 람 이매뉴얼 신임 주일 미국 대사(63)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를 처음 예방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윌리엄 해거티 전 대사가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2019년 7월 사퇴한 후 주일 미 대사 자리는…
![‘세계의 공장’ 중국이 늙어간다… 주거-교육비에 출산 기피[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28/111503323.1.jpg)
《중국의 지난해 출생자 수가 6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선진국까진 갈 길이 먼데 벌써부터 ‘출생자 급감’과 ‘빠른 고령화’라는 난제를 만났다. 풍부한 노동력으로 ‘세계의 공장’이라 불렸던 중국이 직면한 속사정을 들여다봤다.》
![‘국정성적 F’ 받은 바이든, 코로나-우크라 긴장-與내분에 휘청[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21/111369117.1.jpg)
《“내 모든 영혼을 미국 통합에 바치겠다”며 취임했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해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 않다. 악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등한 물가, 심해진 사회 분열, 기대에 못 미치는 외교 등이 그의 발목을 잡고 있다.》
![장기집권 노리는 ‘차르’ 푸틴… 옛 소련 화려한 부활 꿈[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14/111255204.1.jpg)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소련 소속이던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각국에서 전 방위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소련과 제정 러시아에 대한 국민 향수를 자극해 장기 집권의 발판으로 삼으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홍콩3권 장악한 시진핑 “애국자치항 실현”… 본격 직할통치 예고[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2/24/110946265.1.jpg)
19일 한국의 국회격인 홍콩 입법회 선거에서 전체 의석 90석 가운데 89석이 친중파 인사로 채워졌다. 올해 3월 홍콩당국이 자격 심사를 거친 친중 인사만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선거제를 개편한 후 치러진 첫 선거에서 예상대로 ‘중국의 거수기 의회’가 탄생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
![佛엘리제궁 권좌 男이 독차지… 女삼총사, 유리천장 깨뜨리나[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2/12/110742647.1.jpg)
내년 4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프랑스에서 여성 후보들의 바람이 거세다. 주요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44)을 꺾기 위해 우파 공화당의 발레리 페크레스 일드프랑스 주지사(54), 극우 국민연합의 마린 르펜 대표(53), 중도좌파 사회당 안 이달고 파리 시장(6…
![‘정치 카멜레온’ 숄츠, 실용주의 무장… “난 메르켈과 꽤 달라”[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2/03/110604455.1.jpg)
“메르켈 총리와 비교되는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나는 그와 꽤 다르다.” ‘남자 메르켈’ ‘기계인간’ ‘정치 카멜레온’ 등으로 불리는 올라프 숄츠 차기 독일 총리 후보자(63)가 6∼9일 중으로 예정된 연방하원 표결을 통해 제9대 독일 총리에 오른다. 2005년부터 16년간 유럽 최대…
![펑솨이-마윈-판빙빙… 실종후 나타난 그들, ‘그날’엔 입을 닫았다[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1/27/110480752.1.jpg)
《중국에서 사라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짧게는 1주일, 길게는 3∼5년 동안 실종된다. 끝내 나타나지않거나 죽어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시진핑(習近平) 집권 이후 이런 일이 더 많아지면서 ‘실종인민공화국’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벨라루스 난민 밀어내기 뒤에 푸틴… 美-러 갈등으로 확산”[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1/19/110341072.1.jpg)
“우리는 벨라루스와 유럽연합(EU) 사이에 갇힌 인질이었습니다.” 18일(현지 시간) 벨라루스 국경 지대에서 폴란드로의 입국을 시도하다가 입국이 좌절되자 본국인 이라크로 다시 돌아온 난민들이 한 말이다. 이날 이라크 정부는 이라크 출신 난민 390명을 수송 여객기를 이용해 귀환시켰다고…
![日 ‘극우’ 유신회, 창당 5년 만에 제3당… “내년 7월 개헌 국민투표”[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1/12/110223531.1.jpg)
“이번 선거 전망에서 들어맞은 것은 일본유신회의 부상밖에 없다.” 지난달 31일 일본 중의원 선거 전후 주요 언론사의 여론조사와 관련해 일본에선 이런 말이 나온다. 언론은 선거 전 △집권 자민당의 고전 △제1야당 입헌민주당의 선전 △극우정당 일본유신회의 돌풍을 예상했다. 뚜껑을 열었더…
![해외순방 잦은 시진핑, 22개월째 구중궁궐 속에… 왜[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1/05/110106704.1.jpg)
![남편 사별뒤 지팡이 짚고 입원… 95세 英여왕 건강에 쏠린 눈[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0/29/109986113.1.jpg)
《영국의 최장수 군주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95·사진)이 20일 런던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왕의 건강 상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왕실에서 독립한 해리 왕손 부부와의 불화설부터 4월 남편 필립 공과의 사별 등이 여왕의 건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분석…
![끝이 안 보이는 中 전력난-美 공급난… ‘퍼펙트 스톰’ 공포[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0/22/109847928.1.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주(州) 방위군에게 트럭 운전을 맡길 것이라고 했다. 미국 내 ‘공급망 쇼크’의 원인 중 하나인 운전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력까지 동원하겠다는 것이다. 주 방위군 투입은 주지사 권한이다. 또 치솟는 유가를 두고선 “내년에나 낮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