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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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근한 햇살 아래에서 나른하게 졸 때, 또는 한가롭게 이곳저곳을 기웃거릴 때, 그것도 아니면 담장을 보고 어쩐지 뛰어오를 수 있을 것 같을 때, 내가 혹시 고양이가 아닐까 생각해보지 않았는가? 기다리시라. 고양이 부부가 당신을 데리러 올 수도 있다. 송미경의 동화 ‘나를 데리러 온…

인천재능대(총장 권대봉)는 송림캠퍼스 본관 13층 스카이라운지에 ‘자율·창의 AGORA(아고라)’를 구축했다고 최근 밝혔다. 자율·창의 아고라는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이다. 대화식 학습법으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다. 팀 토론 학습 방법으로 이스라엘의 하브루타식 교육방…

유한대는 2021학년도에 총 2017명을 모집한다. 6개 학부 3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에서 일반고 전형, 특성화고 전형을 통해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수시 2차에는 △일반고 597명 △특성화고 146명 등 743명을 선발한다. 유한대는 올해 입학 전형방법을 간소화했다…

‘엄마, 이 글자는 뭐야?’ 요즘 부쩍 ‘한글(언어)’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 만 3∼4세는 유아들의 한글에 대한 관심이 자라는 시기다. 이 때문에 우리 아이 한글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한 고민도 커진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 학…

명지대(총장 유병진)가 마련한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2020 온라인 추계학술대회’가 10월 16일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5층에서 열렸다. 이번 온라인 학술대회는 명지대 LINC+사업단과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가 주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는 …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다양한 사회적 변화가 이뤄지면서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다. 특히 수능 연기, 등교 중단 등의 사태를 겪으며 언택트 트렌드는 교육 현실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6월 모의평가의 경우 유례가 없는 인터넷 기반 시험(IBT)이 도입되기도 했다…

만추의 교정을 한 학생이 한가로이 걸어간다. 코로나19 탓에 제자들과의 정도 제대로 나누지 못했는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학생의 발걸음은 유유자적이다. 마스크만 쓰지 않았더라면 예년의 가을 풍경과 다르지 않다. 오늘 줌 강의 때 학생들 이름을 하나씩 불렀더니 그렇게 좋아할 수 없었…
![[전호환 교수의 新국부론]<4>한국판 뉴딜에 ‘권역별 행정통합’‘지역 명문대학 육성책’ 포함돼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0/10/28/103638680.4.jpg)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의 ‘30-50클럽 국가의 수도권 집중도 현황’ 조사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8년 기준 국내총생산(GDP)의 51.8%, 일자리의 49.7%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는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30-50클럽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2위…
![[에듀칼럼]학령인구 역전과 새로운 대학정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0/10/28/103638620.4.jpg)
2021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결과가 ‘대학은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라는 속설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높아 정부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올해가 대학 입학정원(55만 명)이 학령인구(44만 5000명)보다 많은 첫해여서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미달 사태가 예상됐는데 가늠자인 수시모집에…
![[INTERVIEW]인권활동의 경험과 열정… 새로운 교육혁신의 가치를 만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0/28/103453261.5.jpg)
지하철 서울숲역에서 도보로 5, 6분 거리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빌딩에 ‘아쇼카한국’이 있다. 1980년 미국에서 시작된 아쇼카는 우리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진 사회혁신가들을 찾아내 지원하는 글로벌 조직으로, 한국지부는 2012년에 설립됐다. 지금까지 아쇼카가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