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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언론이 우리 사이 이간질” 머스크 “대통령 사랑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퍼스트 버디(first buddy·1호 친구)’로 불리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겸 정부효율부(DOGE) 수장과 첫 공동 언론 인터뷰에 등장했다. 보수성향 폭스뉴스에서 방영한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 구조조정 추진 과정에…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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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정부 겨냥한 부당 수사 요구 있었다” 美검사 또 사표

      “바이든 정부 겨냥한 부당 수사 요구 있었다” 美검사 또 사표

      미국 수도 워싱턴의 형사 사건을 총괄 감독하는 고위급 검사 데니스 청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자신에게 조 바이든 전 행정부를 겨냥한 “부당한 표적 수사를 요구했다”며 18일(현지 시간) 사표를 던졌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청은 이날 서한을 통해 “법무차관실이 바이든…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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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바이든 임명 검사장 전원 해임 지시…“사법 공정성 갖춰야”

      트럼프, 바이든 임명 검사장 전원 해임 지시…“사법 공정성 갖춰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간) 전임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검사장 전원을 해임하라고 명령했다.미 정치 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지난 4년간 법무부는 전례 없이 정치화됐다”며 “따라서 나는 남아 있는 ”바이든 시대…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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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머스크 여전한 밀월…‘최애’ 폭스 공동 인터뷰

      트럼프·머스크 여전한 밀월…‘최애’ 폭스 공동 인터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최애 언론’을 통해 일론 머스크와의 여전한 밀월관계를 과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가 방영한 머스크와의 공동 인터뷰에서 많은 이들이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날 인터뷰는 두 사람이 진행자인 숀 …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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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최애’ 폭스 인터뷰서 타매체 맹비난…“끔찍해”

      트럼프, ‘최애’ 폭스 인터뷰서 타매체 맹비난…“끔찍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최애 매체’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타 언론을 맹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가 방영한 일론 머스크와의 공동 인터뷰에서 “언론은 정말 나쁘다”라며 MSNBC와 AP, CBS 등 자국 주요 매체를 하나하나 열거하며 비난을 퍼부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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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 부과땐 물가 뛸 것”…美소비자들 사재기 나섰다

      “관세 부과땐 물가 뛸 것”…美소비자들 사재기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관세 폭탄’을 쏟아내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 5명 중 2명이 ‘물건 사재기’에 나섰거나 준비 중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현지 시간) 나왔다. 신용카드 정보 공유 업체인 크레디트카드닷컴이 미국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13일 실시한 온라인 여…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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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AP에 ‘미국만’ 재차 강요…“불응하는 한 백악관 못 와”

      트럼프, AP에 ‘미국만’ 재차 강요…“불응하는 한 백악관 못 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대표 뉴스통신사인 AP를 상대로 ‘미국만’ 명칭 강요를 지속 중이다. 일각에서는 속내가 따로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마러라고 회견에서 “AP는 법이라는 게 무엇인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따르기를 거부한다”라며 “이제…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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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불법입국 적발 4년여 만에 최저…백악관 “트럼프 효과”

      미국 불법입국 적발 4년여 만에 최저…백악관 “트럼프 효과”

      미국 불법 입국 적발이 4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새로 발표된 미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국경 순찰대의 불법 입국자 체포는 2만 9000건으로 지난해 12월(4만 7000여 명)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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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DA, 모더나 노로바이러스 백신 ‘보류’…차기 제품 출시 난항

      FDA, 모더나 노로바이러스 백신 ‘보류’…차기 제품 출시 난항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노로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인 ‘mRNA-1403’ 임상3상이 중단됐다. 임상 과정에서 신경계 질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다. 모더나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실적 반전 카드로 꺼내든 백신 다양화 전략에 차질이 생겼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모더나는 최근 …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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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중하던 우크라 대통령, 미국 향해 날선 비판 쏟아냈다

      신중하던 우크라 대통령, 미국 향해 날선 비판 쏟아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한 미러 고위급 회담과 관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각) 자국을 배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정부의 협상 방식을 전에 없이 강하게 비판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논의에서 제외된 것에 항…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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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무, 미러 회담 이후 유럽국 통화…‘패싱 우려’ 불식 시도

      美국무, 미러 회담 이후 유럽국 통화…‘패싱 우려’ 불식 시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러시아와의 고위급 회담 이후 유럽 주요 국가와 통화했다.국무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18일(현지 시간)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 주요국 외무장관과 통화했다. 유럽연합(EU) 외교 담당 고위 대표와도 통화가 이뤄졌다.이날 통화는 사우디아라비…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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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에 가려진 밴스?…그가 서둘지 않는 이유[트럼피디아]

      머스크에 가려진 밴스?…그가 서둘지 않는 이유[트럼피디아]

      미국 행정부의 ‘공식 2인자’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트럼프-머스크 브로맨스’는 더욱 부각되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머스크와 첫 공동 인터뷰에 나선다. 집권 2기 출범 후 아직 밴스 부…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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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 큰 미·러 우크라 종전 협상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 큰 미·러 우크라 종전 협상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한 미국과 러시아 고위급 회담에서 양국이 전쟁 종식 방안 외에도 양국의 경제 협력 재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4시간이 넘는 회담 후,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양측이 우크라이나 평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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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집힌 美여객기… 강풍-눈보라 속 토론토 공항 착륙중 전복, 탑승 80명 전원 생존

      뒤집힌 美여객기… 강풍-눈보라 속 토론토 공항 착륙중 전복, 탑승 80명 전원 생존

      17일(현지 시간) 미국 델타항공의 자회사 인데버에어 여객기가 눈이 쌓인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완전히 뒤집혔다. 구조대원들이 승객들의 비상 탈출을 돕고 있다. 탑승객과 승무원 80명 중 최소 18명이 다쳤다.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인 가…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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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720조원 내라’… 우크라에 지원대가 요구”

      “트럼프 ‘720조원 내라’… 우크라에 지원대가 요구”

      미국과 러시아가 18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디리야 궁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급 회담을 약 4시간 30분간 가졌다.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하며 ‘협상 개시’에 합의한 지 6일 만이다. 이…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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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인도-러로 ‘딥시크 확장’… 머스크, 대항마 ‘그록3’ 공개

      한국 미국 일본 등이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의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딥시크 관련 기술을 인도를 포함한 ‘글로벌사우스(남반구 개발도상국·신흥국)’나 미국 제재를 받는 러시아 등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딥시크의 ‘저비용 고효율’ 기술과 오픈소스를 앞세워 기술…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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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 협상 배제된 젤렌스키 “우크라, 제2 아프간 될 수도”

      종전 협상 배제된 젤렌스키 “우크라, 제2 아프간 될 수도”

      미국과 러시아가 18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한 첫 고위급 협상에 나섰다. 양측은 이견이 커 구체적인 종전 방식과 정상회담 일정 등은 합의하지 못했지만, 협상은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다만 전쟁 당사자이며 러시아의 침공으로 국토가 유…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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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포트녹스 美정부 金, 아직 거기 있는지 알고 싶다”

      머스크 “포트녹스 美정부 金, 아직 거기 있는지 알고 싶다”

      “포트녹스의 금은 미국 대중의 소유다.” 미국 연방정부의 구조조정을 주도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겸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켄터키주 포트녹스에 있는 연방정부의 금 보유 현황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금값이 온스당 2900달러를 넘는 등 연일 상승세를 …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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