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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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로비 의혹을 받는 여권 인사들에 대한 전선 나누기에 나섰다. 액수와 시계 등 금품 내역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특정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해선 철저한 수사를, 금품 수수 정황이 없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없다”며 감싸는 기류다.민주당…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부처 업무보고에서 우주항공청의 가수 지드래곤(GD·본명 권지용)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 요청을 받고 “지금 지드래곤을 만날 기회를 만들어주겠다고 유인하는 거냐”고 화답해 회의장이 웃음바다가 됐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의힘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새 책 ‘같이 한 컷’을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장동혁 대표가 강성 지지층 결집 행보를 계속하며 당내에서 ‘장동혁 리더십’에 대한 우려가 연일 제기되는 가운데 한 전 대표가 보폭을 넓히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한 전 대표 측은 이날 ‘같이 한 컷’ 발간…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조건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전환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브런슨 사령관은 12일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공동 주최한 온라인 세미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업무보고에서 “모든 국민에게 한글과 산수를 가르치듯 인공지능(AI)을 익히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아무나 쓸 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느냐”며 신속한 범용 모델 개발과 교육 준비를 당…

조국혁신당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이 과일 답례품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먼저 ‘사과 상자’를 보내 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자, 국민의힘은 ‘배 상자’ 답례품으로 응수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배 이상의 속도를 내라”는 뜻으로 조국혁신당…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독자 발사체 누리호를 10번 이상 발사해 보자는 계획에 힘을 실었다.12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우주항공청 등 부처가 대통령에게 내년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런 내용이 공유됐다.한국형 발사체 고도화 R&D 계획에 따라 누리호는 현재 2027년까지 6회 반복 발…

개혁신당
개혁신당이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을 설계했던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함께 한국 부동산 정책이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이유에 대한 토론회를 연다.개혁신당포럼 ‘주경야독’은 15일 ‘부동산 정책, 왜 실패했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를 주제로 포럼을 열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한…

통일교 파문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금품수수 연루 의혹’과 관련해 “국회는 즉시 ‘통일교 게이트’ 특검 도입을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3대 특검의 수사 종료를 앞두고 ‘종합 특검’을 거론한 상태다. 이 종합 특검에 민주당과 통일교 유착 관계 의혹까지 포함시키자는 게…

통일교 파문
국민의힘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통일교 게이트’ 야당 추천 특검 도입 입장을 밝혀라”라고 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의혹이 이재명 정권의 핵심을 향하고 있다”며 “통일교가 2022년 대선을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