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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개혁신당, 최고위원에 김종민·조응천·금태섭…내일 첫 최고위 회의

입력 2024-02-12 17:49업데이트 2024-02-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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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새로운미래·새로운선택·원칙과상식 등 제3지대 4개 세력이 뭉친 개혁신당이 최고위원으로 김종민, 조응천, 금태섭 의원을 선임하고 내일 첫 최고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12일 개혁신당은 내일 오전 9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1차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고위원으로는 새로운미래의 김종민 의원, 원칙과상식의 조응천 의원, 새로운선택 금태섭 공동대표가 선임돼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9일 통합에 합의한 개혁신당은 새로운미래 출신 이낙연 대표와 개혁신당 출신 이준석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기로 했으며 4개 그룹이 최고위원을 1명씩 추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최고위원회의에는 이낙연 공동대표, 이준석 공동대표, 양향자 원내대표와 선임된 최고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개혁신당은 공동 정책위의장으로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과 김용남 전 의원을 임명했다. 또 사무총장에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당대표 정무실장을 지낸 김철근 전 실장이 지명됐고, 전략기획위원장에는 새로운미래 사무총장 출신인 이훈 전 의원이 선임됐다.

이들은 모두 최고위원회의에 배석할 예정이다. 수석대변인인 허은아 전 의원도 최고위원회의에 배석한다. 대변인단은 허은아 수석대변인과, 이기인 경기도의원, 김효은 새로운미래 대변인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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